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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ESG청색기술포럼, 새해 1월 26일 제33회 라운드테이블 개최

지구를 살리고 사람을 회복케 하는 만남 '청색기술과 치유산업의 경제적 가치' 주제 발표

ESG청색기술포럼(대표 청색경제뉴스 김원희 부사장)이 갑진년(甲辰年) 새해 1월 26일(금) 제33회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여의도 파라곤빌딩 11층 인터넷 신문 <청색경제뉴스>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청색기술과 치유산업의 경제적 가치'라는 주제로 자연치유상담센터를 이끌고 있는 권오열 박사가 발제에 나선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권오열 센터장은 자연치유상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4차산업혁명 시대를 지나 인간 중심의 '인더스트리 5.0' 시대를 맞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그 핵심 기술인 청색기술과 치유산업의 연관성과 경제적 가치를 짚어볼 예정이다.

아울러 치유산업은 자연에서 영감을 얻고 생물을 모방하는 친환경 혁신적 기술인 청색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청색기술경제(bluetechonomy)'와 함께 지구에 사는 우리들에게 지속가능성과 회복탄력성을 가져다 주는 공통분모라는 사실도 설명한다.


한편, ESG청색기술포럼은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에 이어 2024년 1월부터 김원희 청색경제뉴스 부사장이 제2대 대표직을 맡는다. ESG청색기술포럼은 자발적 단체로 국내 친환경 전문가 2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탄소저감 방안에 대한 고찰과 자연중심의 과학기술 개발로 지구 생태계 보존을 통해  ▲지속 성장 동력  ▲지역 균형 발전  ▲안정적 소득의 청색산업을 새로운 미래 산업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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