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온도 20℃ 지키고 에너지 절감 나서요…기후부, 겨울철 절약 캠페인 본격 시동
기후에너지환경부, 12월 2일 명동서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 개최 '문 닫고 난방' '가스·전기 절약 캐시백' 등 실천요령 집중 홍보…2035 NDC 달성 위해서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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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12월 2일 명동서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 개최 '문 닫고 난방' '가스·전기 절약 캐시백' 등 실천요령 집중 홍보…2035 NDC 달성 위해서도 필수
관측의 비밀, ‘마이크로폰’…화성에서 들린 첫 ‘미니 천둥’ 지구의 번개와 달랐다…“카펫에 발 비비고 금속 문손잡이 만질 때의 스파크 같은 현상”
스쿠알렌 채취 위해 75% 이상 멸종위기… CITES, 첫 심해상어 국제규제 논의 심해어류 남획 심각… 걸퍼상어는 80% 이상 개체수 감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안에서 늑대가 ‘자연산 게통발’ 끌어올려 미끼 먹어… 고등 문제 해결 행동 주목
강원 양구 비무장지대 인근서 침벌과 신종 발견해 국제 학계에 보고 / 세계적으로 처음 기록된 종으로 '북방침벌' 명명
"11월 22일 소설 이틀 뒤 동문동 벚나무 활짝 피어 /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이상 개화…기후변화 신호탄"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나쁨' 수준, 중서부 대기 정체로 축적 1997년 유네스코 등재 세계문화유산, 미세먼지에 선명도 잃어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 올해만 3차례 심사로 37개 추가 누적 137개 제품 인증…전성분 공개·원료 투명성 평가 거쳐
모나크(왕) 나비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멕시코 중부의 월동지까지 수천 km를 날아가는 생생한 경로 추적
세계 3위 대기오염 국가, 평균 수명 4년 단축 위기 1100만 5세 미만 어린이 유독 스모그에 무방비 노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최근 4년간 새로 발견된 섬 곤충의 절반 이상이 열대성”…기후변화 영향 가속
대나무 바구니로 물고기 잡는 전통 어업...세계관개시설물 유산 연방죽에서
고지대 나뭇가지 하얗게 물들여...겨울 산행 안전장비 필수
서울 종로구 고층건물서 발견...조류 충돌 방지 제도화 필요성 재확인
11월 중순 현재 47만 명 이상 피해...사망 13명·3개월째 침수 지역도
박정식 씨 작품 선정...3,596점 중 64점 수상작 발표
아나 토니 CEO "분열된 세계, 기후위기 앞 협력 가능" 강조
11일 앞바다서 수만 마리 유영...가을철 산란 이동 시기와 맞물려
교보생명과 협업 '꼬옥이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자원순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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