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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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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예산제' 시행…예산편성부터 온실가스 배출 따진다

서울시, '기후예산제' 시행…예산편성부터 온실가스 배출 따진다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편성부터 온실가스 배출영향을 고려하는 ‘기후예산제’를 도입할 전망이다/사진 Pixabay 제공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편성부터 온실가스 배출영향을 고려하는 ‘기후예산제’를 도입할 전망이다. 내년도 예산편성이 올해 이뤄짐에 따라 실질적으...

2021.10.06 3
'한-독 탄소중립 2050: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금융' 세미나 개최

'한-독 탄소중립 2050: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금융' 세미나 개최

'한-독 탄소중립 2050: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금융`이란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됐다. 왼쪽부터 피터 뷩클러 주한독일대사관 부대사, 삼성물산 손용호 상무, 백승달 무역보험공사 본부장,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독일대사, 이소영 의원, 기후솔루션 윤세종 변호...

2021.10.01 3
中, "신규 해외 석탄발전소 건설 더 않겠다" 깜짝 선언

中, "신규 해외 석탄발전소 건설 더 않겠다" 깜짝 선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9월 21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6차 UN 총회 기조연설에서 사전녹화 영상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녹색 및 저탄소 에너지 개발 지원을 강화하고, 신규 해외 석탄 화력발전 건설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사진 ...

2021.09.25 3
BIS, '그린버블' 경고…"친환경 자산 가치, 과도하게 부풀려졌다"

BIS, '그린버블' 경고…"친환경 자산 가치, 과도하게 부풀려졌다"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 격인 국제결제은행(BIS)이 친환경 자산 시장에서 가격 거품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린버블이란, '녹색 거품'이란 의미 그대로, 친환경을 표방하는 기업들이나 자산의 가치가 과도하게 부풀려지는 현상을 말한다...

2021.09.2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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