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고파랑에 무너진 해변…강릉·인천, 196억·149억 투입 연안정비 속도전 강릉 연곡해변 순환양빈 18일까지 완료, 2028년까지 196억 연안정비 사업 추진 중 2025.12.19 2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