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AI기술 결합 친환경 조직병리 진단법 상용화 첫걸음 뗐다 서울성모병원 정찬권·포스텍 김철홍 교수 연구팀 개발 AI모델 결합해 친환경 디지털 조직병리학 시대 앞당겨 2024.09.09 3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