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국회, 장기 탄소감축 경로 ‘공론화’로 정한다 헌재 결정 이행 위해 500명 시민대표단 참여…졸속 추진 우려도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경로 담아야...시민단체 등 “졸속추진 안 돼” 비판 2026.01.22 4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