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청색 칼럼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전합니다.

[청색칼럼]'기후총회' 의장국 대통령의 부적절한 입

[청색칼럼]'기후총회' 의장국 대통령의 부적절한 입

COP29 개최국인 아제르바이잔의 일함 알리예프 대통령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AP 지난 11일(현지시간) 카스피해 연안국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서 막을 올린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가 초반부터 논란의 연속이다. 선...

2024.11.13 13
[이인식 청색기술 review⑦] 중국의 `생물모방 도시` 건설 실험

[이인식 청색기술 review⑦] 중국의 `생물모방 도시` 건설 실험

글ㆍ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 중국 정부가 생태도시 건설을 주요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생태도시는 세 종류로 나뉜다. 생물다양성 생태도시는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게끔 녹지와 하천을 조성한다. 자연순환성 생태도시는 자원의 재활용 및 재사용 체계를 구축한다...

2024.03.04 8
[이인식 청색기술 review] ⑥ 4차산업혁명 vs 청색기술혁명

[이인식 청색기술 review] ⑥ 4차산업혁명 vs 청색기술혁명

글ㆍ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 21세기 경제를 주도할 기술 혁명으로 4차 산업혁명과 청색기술 혁명이 손꼽힌다. 국가 경제의 경쟁력을 좌우할 두 기술 혁명은 핵심 기술, 일자리 창출, 우리나라의 대처 방식 등 세 가지 측면에서 현격한 차이를 드러낸다. 먼...

2024.02.07 6
[이인식 청색기술 review] ⑤ '상어'에서 비즈니스 기회 찾는다

[이인식 청색기술 review] ⑤ '상어'에서 비즈니스 기회 찾는다

글ㆍ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 바다의 생물 중에서 가장 무서운 물고기로 알려진 것은 상어다. 1975년 미국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출세작인 ‘죠스(Jaws)’는 상어가 바닷가 마을의 피서객을 습격하는 장면을 연출한다. 상어는 날카로운 이빨로 사람을...

2024.01.02 3
[우인하 칼럼] AI 시대, 한국은 선두 그룹이다 ②

[우인하 칼럼] AI 시대, 한국은 선두 그룹이다 ②

글ㆍ우인하 (사)한국수리과학연구회 이사장 5. 코로나 19 팬더믹은 AI를 더 빨리 확산시켰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며 AI의 활용도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신기술들은 그 자체로 독자적인 산업을 형성하기도 하고, 기존의 산...

2024.01.01 3
[우인하 칼럼] AI 시대, 한국은 선두 그룹이다 ①

[우인하 칼럼] AI 시대, 한국은 선두 그룹이다 ①

글ㆍ우인하 (사)한국수리과학연구회 이사장 1. 한국은 AI 시대의 선두 그룹이다 한국은 1960년대 공업화가 시작되었다. 1760년대에 산업혁명을 시작한 영국보다 200년 지각생이고, 1868년 명치유신 이후 공업화하기 시작한 일본보다 100년 후배였...

2023.12.27 5
[김준수 청색칼럼] 순환경제로의 전환 ②

[김준수 청색칼럼] 순환경제로의 전환 ②

글ㆍ 김준수 공학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명예연구원ㆍ前 전남대학교 교수) 전술한 바와 같이 선형경제는 자원고갈, 환경오염 및 과도한 CO2 발생에 의한 지구온난화 문제를 야기시켜 성장위기를 가져오는데, 그중에서도 화석에너지에 의한 과도한 CO2 발생은...

2023.10.02 3
[김준수 청색칼럼] 순환경제로의 전환 ⓵

[김준수 청색칼럼] 순환경제로의 전환 ⓵

글 김준수 공학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명예연구원ㆍ前 전남대학교 교수) 산업혁명 이후 인간의 대량생산과 소비풍조는 자원고갈, 환경오염, 폐기물 발생 및 지구온난화 문제를 야기시키는데, 이는 물질 제조, 사용 및 폐기를 반복하는 선형경제(linear e...

2023.09.1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