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정위·소비자원, 농심·오뚜기·이마트 등 라면…'나트륨 함량 등 품질 표시' 부적합

포화지방과 나트륨 높아 과잉섭취 주의가 필요한 짜장라면/공정위·소비자원 제공 최근 감염병 확산에 의한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집밥 수요가 늘면서 가정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짜장‧비빔라면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짜장‧비빔라면 개수별 평균 영양성분 시험 결과/공정위·소비자원 제공 한국소비자원(소비자원)에 따르면 2021년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서 36%가 하루에 한 개 넘게 먹는다고 응답했다. 특히 한 번에 두 개를 먹을 경우 1일 기준치를 초과한 포화지방과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운맛 등의 맛 특성과 씹힘성 등 면의 특성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고, 일부 제품은 나트륨 함량 및 온라인 제품정보 표시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짜장‧비빔라면 종합평가표/공정위·소비자원 제공 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짜장‧비빔라면 15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품질 및 특성(영양성분, 맛‧면 특성), 표시 적합성 등에 대해 시험‧평가했다.소비자에게 합리적인

2021.08.04 3 3장